주체111(2022)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11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나무아미타불

야담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한사람이 얇은 얼음우로 하늘소를 끌고 강을 건너가며 가슴이 한줌만 하여 연송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하고 념불을 외워댔다. 그러다가 강을 다 건너가서는 도리여 아미타불을 욕하며 기슭으로 후닥닥 뛰여올랐다. 그런데 머리를 돌려보니 하늘소는 저편 기슭에 그대로 서있었다. 빈 고삐만 끌고온것이였다.

하는수없이 또 아미타불을 외우며 다시 강을 건너갔다.

속담에 《나무아미타불이 되였다.》는 말이 이를 두고 한 말이다.

 

야담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