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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2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우리 장군님은 전설적령장이십니다 (2)

겨레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주체100(2011)년 4월 비전향장기수 손성모선생이 쓴 글 《우리 장군님은 전설적령장이십니다》를 전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우리 장군님의 예지는 앞날에 벌어질 중대사변들을 정확히 꿰뚫어보시며 인류의 머나먼 미래까지 환히 밝혀주시는 천리혜안의 통찰력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조선에서 《유신》군사파쑈독재가 기승을 부릴 때에 그 종말을 정확히 예언하시였고 1991년 중동에서 만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는 전쟁이 장기전으로 될것이며 전쟁의 규모가 더 확대될수 있다는 세계군사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를 부정하시고 만전쟁이 단기전으로 끝난다는것, 절대로 그 이상 확대되지 않는다는것을 확언하시였습니다.

그후 사태발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다보신대로 되여 세상사람들의 커다란 경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0년대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서 붉은기가 내리워지고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종말을 떠들 때에도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가 일시적으로 가슴아픈 곡절은 겪고있지만 그것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라는것을 힘있게 선언하시였습니다.

주체의 사회주의가 필승불패의 위력을 과시하며 승승장구하고있고 지구가 조선을 중심으로 돌고있는 지금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혜안이 천리만리를 내다보는것임을 더욱 절감하게 합니다.

전설적령장!

이 부름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천변만화의 지략으로 천하를 쥐락펴락하시는 강철의 령장, 위대한 정의의 수호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부름입니다.

력사에 기록된 명장들을 보면 인덕은 있어도 지략이 부족하고 지략은 있어도 덕망이 없으며 지략과 덕망은 있어도 담력과 배짱, 용맹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장군님은 지략에서도 으뜸이고 담력과 배짱, 령도력과 인간적향기에 있어서도 최고의 최고이신 전설적령장이십니다.

조성된 정세와 급변하는 정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판단하시고 백번이면 백번 다 싸워이기는 비범한 지략으로 천만대적을 제압하시고 자주와 정의를 말살하려고 미쳐날뛰는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선군의 불벼락을 내리시는 천출명장이 바로 우리의 김정일장군님이십니다.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팀 스피리트》전쟁연습때에 불장난에 미쳐날뛰던 미제침략군안에서 터져나온 비명과 아우성은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그때 미제침략군놈들은 우리 장군님의 림기응변의 지략과 빨찌산식공격전법에 걸려 항공모함에서 리륙했던 비행기들이 착륙한다는것이 갑판을 들이받는가하면 기동하던 땅크,장갑차들이 다리에서 떨어져 강에 처박히고 얼음덮인 늪에 통채로 빠져들어가는 희비극을 연출하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이러한 통쾌한 일은 그이후 계속 일어났습니다.

원쑤들이 그 무슨 《붕괴설》을 떠들 때 인공지구위성을 우주에 쏴올려 《광명성》바람으로 지구를 진동케 하며 반공화국역풍을 제압하신 천하제일의 배짱가도 다름아닌 우리 장군님이십니다. 하기에 세계군사전문가들과 남조선언론들은 김일성주석님께서 항일대전때 일제가 《창해일속》이라고 하던 항일유격대를 거느리시고 일제의 백만대군을 타승하신것처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자주의 힘으로 《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미국을 무릎꿇린 지장중의 지장이시라고 격찬하고있는것입니다.

제국주의강적의 명줄을 한손에 거머쥐시고 흔드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들은 정일봉의 우뢰소리가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던 침략자,도발자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을 쳤다는 전설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으키신 선군바람에 인공지구위성이 우주로 날아오르고 미국과 괴뢰들의 비행기와 함선,땅크들이 풍지박산났다는 전설 등 수많은 선군령장전설들로 이야기꽃을 피우고있습니다.

전설적위인이신 우리 장군님에 대한 칭송은 그이의 전선길뿐아니라 인민의 행복과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천만리길우에도 뜨겁게 울려퍼지고있습니다.

그 시선 한번 강토에 비끼면 황량하던 페허에도 온갖 꽃이 만발하고 거인의 그 손길 창공을 가리키면 전설속의 천리마 네굽을 안고난다는 흥분의 목소리가 우리 장군님 가시는 그 어디서나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날바다우에 금을 그어주시면 그것이 옥토로 변하고 그이께서 한번 손길을 가리키시면 산악이 떠옮겨지고 거창한 언제가 치솟으며 비약의 폭풍이 일고있는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현실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시며 천리를 주름잡으시는 장군님의 초강도강행군길에서 세계패권을 쥔 CNC기계바다와 21세기 백리청춘과원이 펼쳐지고 우리의 정신력과 과학기술에 의해 주체철, 주체비료, 주체섬유가 폭포처럼 쏟아져나오고있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장군님의 선군길을 따라 이 땅에 행복이 온다고 심장으로 노래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체100(2011)년 4월 비전향장기수 손성모선생이 쓴 글 《우리 장군님은 전설적령장이십니다》를 전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이였습니다.

겨레의 목소리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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