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 107(2018)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좌우명 새겨봅니다 (4)

겨레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2016년 4월 중국에 살고있는 최동훈동포가 쓴 글 《위대한 좌우명 새겨봅니다》를 전시간에 이어 계속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네번째시간입니다.

 

지금 미국은 유엔거수기들을 총동원하여 조국에 대한 《초강력제재》에 매달리면서 조국인민들의 마음을 흔들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공화국을 지구상에서 없애보려는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사면팔방으로 조여드는 군사적압박공세가 더해갈수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따르고 받드는 조국인민들의 일편단심은 더욱 굳건해지고있습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압살공세가 극도에 이른속에서도 위대한 원수님의 호소따라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7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련일 세상을 놀래우는 대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우리 조국입니다. 70일전투는 령도자와 인민이 정과 사랑을 나누며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 새로운 승리의 도약대를 마련해가는 신념과 의지의 전투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전투입니다. 이런 전투는 반드시 승리하기 마련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이민위천의 좌우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만이 아니라 인민의 존엄을 최상에서 빛내여주고 긍지와 자부를 안겨주는것으로 하여 더욱 숭고하고 위대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로 조국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고계십니다.

요즘 우리 동포사회는 날마다 경이와 환희에 젖어 흥성거리고있습니다. 조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 하나하나가 너무도 가슴후련하고 무한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기때문입니다. 새해에 들어와 첫 수소탄시험성공이며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 핵무기병기화,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의 대성공 등 특대소식들을 들을 때마다 너무도 큰 충격에 모두가 환호를 터치군 합니다.

조국의 위용을 과시하는 그 소식들앞에서 북받쳐오르는 민족적자긍심에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부르고 그 마음을 적은 감사편지를 조국에 보내기도 합니다. 외국인들도 우리를 만나면 엄지손가락을 내흔듭니다.

조국이 날로 흥해가고 국력이 막강해지니 우리 동포사회에도 활력과 기백이 넘치고 동포들모두가 새로운 신심과 희망을 안고 애국사업에 저저마다 나서고있습니다.

한 동포는 한때 여러가지 눈치를 보면서 조국과의 협력사업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기업가입니다. 그런 그가 날로 승승장구하는 조국의 모습을 보니 힘이 생긴다고 하면서 이제부터는 조국에 힘을 보태는 심정으로 애국사업에 적극 나서 특색있는 기여를 더 많이 할 의향까지 표시하였습니다.

사실 지금 공화국이 흥하고 조국인민이 잘사는것을 배아파하는 력사의 산송장들은 음침한 곳에서 온갖 모략자료들을 꾸며내며 조국의 밝은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습니다. 남조선정보원의 《요원》들도 동북 3성일대를 싸다니며 재중공민들과 동포들을 조국과 떼여놓으려고 온갖 불순하고 비렬한 음모를 다 꾸미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동포들의 마음은 인간의 존엄,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가장 아름답고 참다운 인간사랑의 향취풍기는 조국에로만 쏠리고있습니다.

절세위인이 지켜주는 인민은 두려움을 모릅니다. 인민의 령도자를 모신 인민은 부럼없습니다. 이민위천의 리념이 화창한 봄날처럼 만발하는 태양의 나라, 선군조국이야말로 조국인민들만이 아닌 우리 해외동포들모두의 리상이고 꿈이며 언제나 못 잊을 어머니품입니다.

태양과 같은 인민사랑의 좌우명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민족의 앞날은 참으로 무궁창창합니다.

나는 이런 위대한 조국을 가진 민족적긍지를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가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어나갈것입니다.

 

지금까지 2016년 4월 중국에 살고있는 최동훈동포가 쓴 글 《위대한 좌우명 새겨봅니다》를 네회분에 나누어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겨레의 목소리 여기서 마칩니다.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