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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은 먼저 참다운 인간이여야 한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은 먼저 참다운 인간이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참다운 인간적풍모를 지닌 령도자만이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으로 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습니다.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은 탁월한 정치적수완과 능숙한 령군술을 가져야 하지만 그보다 앞서 참다운 인간적풍모를 지녀야 합니다.
  인민대중과 군인들을 돈과 몽둥이, 강권으로 다스리는 정치가나 장수는 정치에서나 군사에서 실패를 면할수 없습니다.
  혁명과 건설의 담당자는 인민대중이고 적과 직접 싸우는것도 군인대중입니다.
  그러므로 숭고한 인간애를 지니고 그들을 한없이 믿고 사랑하고 아끼는 정치가, 령장만이 광범한 대중의 심장을 뜨겁게 울릴수 있으며 혁명투쟁이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열화와 같은 인간애를 지니시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력사를 수놓으신 절세의 위인이시였습니다.
  군사임무수행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두눈을 다친 평범한 한 처녀병사를 위하여 사랑의 비행기로 외국에서 치료받도록 크나큰 사랑을 돌려주시여 광명을 되찾아주신 이야기며 추운 겨울날 병사들의 건강이 념려되시여 군인들의 침실에 새로 놓은 난로의 성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이야기, 우리 시대의 청년이라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강도 전천군에 파견된 12명 제대군인들의 소박한 결의가 담긴 편지를 몸소 보아주시고 은정어린 친필을 보내주신 이야기…
  정녕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우에 수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한 인간사랑의 대서사시는 온 겨레를 끝없이 감동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남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은 민중이 바라는것이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투철한 민중관을 지니시고 민중의 행복에서 가장 큰 기쁨을 찾으시며 민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시는 참다운 민중의 지도자》라고 한결같이 격찬했습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며 이 땅우에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아름답게 수놓아 가고계십시다.

하기에 온 겨레는 절세위인의 품속에 안겨 온 민족이 함께 복락을 누릴 그날에 대한 생각으로 가슴불태우고있습니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통일된 조국에서 온 겨레가 하나되여 행복하게 살아갈 그날을 위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