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 107(2018)년 4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가꿀 때 움터나게 되고 그것을 지키려는 마음도 자라나게 된다.》

시간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가꿀 때 움터나게 되고 그것을 지키려는 마음도 자라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를 사랑하는데서부터 애국심이 자라나게 되고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와 신념이 생기게 된다는 애국의 철리를 밝혀주고있습니다.

애국심은 타고나지도 않으며 그 누가 선사하지도 않습니다.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마을과 배움의 꿈을 키운 교정에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가꿀 때 애국심이 움터나게 됩니다.

자기가 심은 나무, 고향마을과 교정의 풀 한포기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정성들여 가꾸는 과정에 그 애착심은 선렬들의 피와 땀이 스민 조국강산에 대한 사랑의 감정으로 자라납니다.

이러한 마음은 나아가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마련해주고 가꾸어주는 내 나라,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로 좋다는 숭엄한 감정으로 승화되며 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와 신념으로 굳어지게 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언은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그처럼 사랑하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합니다.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고 전선시찰의 길에서도 손수 나무를 심으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하여오신 애국주의를 그 본질적내용에 있어서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라고 하시며 김정일애국주의라고 정식화하시였습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입니다. 자기의 부모처자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참다운 애국자로 될수 없듯이 자기의 고향마을과 일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조국을 위해 목숨바쳐 싸울수 없습니다.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을 가슴깊이 새기고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마을과 자기 일터를 남부럽지 않게 잘 꾸리며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바쳐나갈것입니다.

 

지금까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