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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동력이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동력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 명언에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녀성들이 차지하고있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심오한 진리가 담겨져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담당한다는 나의 주장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피로 물들여진 항일의 혁명력사와 우리 나라 녀성해방운동의 직접적인 참가자, 증견자로서의 산체험에 기초한것이다라고 쓰시였습니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우리 혁명투쟁력사의 갈피마다에는 당과 혁명을 위하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싸운 녀성혁명가들의 영웅적위훈이 력력히 새겨져있습니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원쑤들에게 두눈을 빼앗기고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라고 웨친 최희숙동지와 최후의 순간에도 《조선혁명 만세!》, 《녀성해방 만세!》를 소리높이 부르며 장렬한 최후를 마친 안순화동지를 비롯한 항일혁명투사들,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안영애, 조옥희, 신포향과 같은 조국해방전쟁시기의 녀성영웅들과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의 수많은 유명무명의 녀성로력혁신자들의 위훈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전해지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녀성들은 추호의 동요도 없이 원군기풍을 높이 발휘하였으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이런 혁명적녀성들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 녀성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선군시대 녀성혁명가의 영예를 더욱 높이 떨쳐가고있습니다.

우리 녀성들속에는 당의 품속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공장, 기업소의 지배인, 협동농장관리위원장으로 성장한 녀성일군들도 있고 당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녀성군인들도 있으며 과학전선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녀성과학자, 기술자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온 사회에 혁명적락관과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이 차넘치게 하며 가정을 혁명화하고 자녀들을 참다운 혁명가로 키워나가는데서 우리 녀성들의 역할은 참으로 큽니다.

지난날 시대밖에 밀려나 갖은 멸시와 억압을 받던 우리 녀성들이 오늘과 같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력량으로 되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크나큰 자랑으로 됩니다.

온 사회에 혁명적기백과 랑만,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게 하고 누구나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 선구자로 살며 투쟁하고있는 우리 녀성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앞길은 언제나 밝고 창창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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