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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2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장군님의 한생은 말그대로 타오르는 불길이였다.》

이 시간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장군님 한생은 말그대로 타오르는 불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열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력사에는 조국과 민족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 나라와 민족, 후대앞에 떳떳한 공적을 세운 정치가, 명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버이장군님과 같이 조국과 인민에 대한 한없이 뜨겁고 열렬한 사랑으로 가슴 불태우시며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희세의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과 인민은 언제나 모든 사고와 활동의 첫자리에 놓여있었으며 그이의 마음속에는 항상 우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 꽉 차있었습니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나날에도 두고온 조국과 인민이 못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시였고 달리는 렬차안에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색과 구상으로 잠못드신 분이 바로 우리 장군님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온 나라 천만자식을 다 품어안고 그들의 마음속소원도 헤아려주는 끝없는 사랑, 이 나라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조약돌 하나까지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자신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가장 열렬한 사랑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초불처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을 깡그리 불태워오신 가장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한생이였습니다. 

어버이장군님처럼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하여, 후손만대의 영원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시고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한평생 걸으신 강행군길이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 610여리, 혁명령도의 전기간 현지지도하신 단위수는 연 1만 2 790여개, 이 하나의 사실만 놓고보아도 우리 장군님께서 바치신 로고가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으신 단위들을 다 이어놓으면 그것이 곧 내 조국의 지도가 된다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고 우리 인민은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기의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물론 세상사람들까지도 위대한 장군님을 불세출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며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불태우고있습니다.

인민이라는 두 글자로 빛나는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실록은 오늘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끊임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우리 장군님께서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들은 풍성한 열매로 주렁지고있습니다.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우리 인민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에 의해 이 땅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온 나라에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리게 되였습니다.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인민사랑의 력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금까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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