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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조선은 하나로 통일되여야 끝없이 부강번영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습니다.

조선민족은 예로부터 단군을 원시조로 하여 화목하게 살아온 하나의 민족이며 반만년의 오랜 력사적기간 하나의 피줄을 순결하게 이어온 단일민족입니다.

대대로 하나의 강토에서 살아온 우리 겨레가 외세에 의해 갈라진 때로부터 7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나라의 분렬로 하여 정상적인 민족발전의 길은 차단되고 민족공동의 번영에 돌려져야 할 정신물질적재부들이 동족간의 대결에 소모되여온것은 실로 가슴아픈 비극이 아닐수 없습니다.

만약 우리 세대에 조국을 통일하지 못하면 자라나는 새 세대들도 민족분렬의 비극을 겪게 될것이며 북과 남사이에 민족적공통성마저 사라지고 민족이 영원히 둘로 갈라지게 될수 있습니다.

우리는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어야 하며 하나된 강토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부강하게 살게 하여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절대로 외면할수 없고 한시도 미룰수 없는 가장 절박한 민족사적과제입니다.

조국통일은 그 어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이 없이 오직 전체 조선민족이 주인이 되여 거세찬 민족대단합의 힘으로 반드시 이룩하여야 하며 이 길만이 우리 겨레가 살고 번영할수 있는 길입니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새로운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높이 받들고 민족자주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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