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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9월 5일 《통일의 메아리》
《나라가 흥하면 노래소리가 높기마련이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나라가 흥하면 노래소리가 높기마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나라가 흥할수록 좋은 노래가 많이 창작되고 불리우게 된다는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노래는 현실에서 느끼는 정서적체험, 심리적충동에서 오는 감정정서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슬픔을 당하였을 때 슬픈 노래가 나오고 즐거운 일을 할 때 흥겨운 노래가 저절로 나오는것입니다.

나라의 흥망성쇠는 노래풍년인가 노래흉년인가를 보고서도 알수 있습니다. 나라가 망하면 노래소리가 구슬퍼지고 노래흉년이 들며 나라가 흥하면 노래소리가 높아지고 노래풍년이 듭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번영의 새 시대를 맞이한 우리 공화국에서는 가는 곳마다 노래소리 높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 미래사랑에 의해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눈앞에 펼쳐지고있는 오늘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평양육아원, 애육원, 천지개벽이 된 라선땅과 북부지역의 새 마을, 세계를 놀래우며 보란듯이 일떠선 또 하나의 선경도시 려명거리 등 조국땅 어디서나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의 행복의 노래, 기쁨의 노래, 즐거운 랑만의 노래가 하늘땅에 메아리치고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향유하게 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것을 마음껏 쓰고 살게 하며 행복도 한두가지가 아니라 천가지, 만가지를 다 누리게 해야 한다는것이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높고높은 요구이며 념원입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낮이나 밤이나, 비오는 날이나 눈오는 날이나 그 어느 순간에도 인민이 잘살 날을 그려보시고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실 일념을 안으시고 사랑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 계십니다.

이 땅에 펼쳐지는 전변의 새 모습, 사회주의문명의 황홀한 현실은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로고와 헌신의 결정체, 인민사랑의 고귀한 결실인것입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 애국의지에 떠받들려 온 세상이 부럽게 소리치며 일떠설 사회주의문명국에서 행복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며 대대손손 사회주의만복을 누려가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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