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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 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조국통일의  아침을 이끌어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의 주체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입니다.

조선민족은 조국통일의 주인이며 직접적담당자입니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기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우리 민족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기는데서 그 누구도 우리 민족을 대신해줄수 없습니다.

오직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이 접촉과 래왕, 협력과 교류를 폭넓게 실현하여 서로의 오해와 불신을 풀고 통일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조국통일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때로부터 7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 나날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과정에는 시련도 많았고 난관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를 과감히 짓부시며 조국통일운동이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온 겨레가 통일애국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힘차게 투쟁해왔기때문입니다.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철석의 통일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며 수십성상에 걸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북과 남은 이미 통일의 길에서 7.4공동성명과 력사적인 6.15공동선언, 10.4선언과 같은 통일헌장, 통일대강을 마련하여 민족의 통일의지와 기개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으며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

온 민족의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은 백두산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들어서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실 철석의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대용단에 의해 지난 4월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이 진행되고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였습니다.

선언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라는데 대해 밝히고 북과 남은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갈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힘이 약하여 외세에 국권을 빼앗기고 망국과 분렬을 강요당하였던 어제날의 약소민족이 아니며 자체로 조국통일을 실현하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슬기롭고 힘있는 민족입니다.

북과 남, 해외동포들은 사는 곳은 서로 다르지만 조선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통일애국의 한마음한뜻으로 민족대단결의 대하에 합류해나서야 합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에 담겨진 심오한 뜻을 깊이 새겨안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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