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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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인권리사회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가 괴뢰지역을 행각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취임성명》이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지와 편견적시각을 드러내놓은 유엔인권리사회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가 이번에 괴뢰지역을 행각하면서 또다시 감히 우리의 신성한 제도와 국권을 침해하는 용납 못할 망발을 늘어놓았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특별보고자》자리에 누가 올라앉든 그를 인정도, 상종도 하지 않는다는 원칙적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였으며 그가 초보적인 인간적량심도 줴버리고 언행을 가리지 못하다가는 선임자들처럼 수치스러운 오명이 찍히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경고한바 있다.

《특별보고자》가 이번에 우리 경내에 악성비루스를 류입시키기 위해 너절한 삐라와 물건짝들을 날려보내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저지른 인간쓰레기들과 붙어돌아다니면서 감히 우리의 제도를 비난하는 망발을 줴쳐댄것자체가 그의 인간적저렬성과 정치적아둔함과 함께 유엔이 표방하는 《인권옹호》간판의 이중기준적, 편견적성격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고있다.

비록 이번에 《특별보고자》가 괴뢰역적패당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앞장섰지만 그뒤에는 미국의 마수가 깊숙이 뻗쳐있다는데 대하여 우리는 명백히 알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이 우리의 《인권》상황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괴뢰역적패당이 《북인권국제협력대사》라는것을 임명한것과 관련하여 쌍수를 들어 환영립장을 밝힌것은 적대세력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 바로 미국에 의하여 고안되고 조종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인권》책동은 진정한 인권보장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조선인민의 진정한 권리와 리익을 말살하기 위한 가장 정치화된 적대적수단에 불과하다.

인종차별과 타민족배타주의, 녀성폭행, 어린이권리침해, 경찰폭력, 총기류범죄를 비롯한 온갖 사회악과 제도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이 살판치는 미국이 가소롭게도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것자체가 기만과 위선, 파렴치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유엔은 자기의 이름과 사명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도용되고있는데 대하여 더이상 방임하지 말아야 하며 자기의 활동에서 주권존중과 공정성, 객관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할것이다.

제재압박으로도, 군사적위협으로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게 된 미국이 궁지에 몰리다 못해 무용지물의 《인권》카드에 손을 뻗치고있지만 지난 력사가 보여주는것처럼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게 되여있다.

미국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다는 주장의 허황성과 기만성을 스스로 드러내보이고 저들이 두려워하는 화난만 재촉하게 될뿐이다.

국권수호이자 곧 진정한 인권보호이다.

우리는 제도전복을 노리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우리 인민이 목숨처럼 여기는 사회주의제도와 진정한 인민의 권리를 철저히 수호해나갈것이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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