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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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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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4월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남측예술단의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극장홀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상음악감독을 비롯한 남측예술단 주요성원들이 맞이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남측예술단의 평양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도종환장관을 비롯한 남측인사들과 극장 특별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박수로 열광적으로 환호하였습니다.

공연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로 막을 내리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출연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난 후 남측예술단의 주요배우들을 만나시여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며 훌륭한 공연으로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준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시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평양공연은 《봄이 온다》는 제명과 더불어 북과 남의 온 민족에게 평화의 봄을 불러왔다고 하시면서 이런 좋은 분위기를 소중히 지켜가고 계속 키워나갈 때 우리 겨레의 앞길에는 언제나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는 화창한 봄과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만이 있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민족의 하나된 모습을 과시하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남측예술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