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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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과 뜻깊은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18일 조선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과 함께 4. 25문화회관광장에서 우리 당과 국가력사에 특기할 승리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백전백승의 우리 당,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함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격동적인 축하연설을 받아안은데 이어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가 선포된 력사적인 장소에서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군의부문 전투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열광으로 세차게 높뛰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미증유의 대동란속에서 운명적인 국난을 한몸에 걸머지시고 비범한 예지와 초인간적인 정력, 탁월한 령도로 준엄한 방역전쟁을 대승에로 향도하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만고불멸의 대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 모든 영예를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돌려주시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며 활화와 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귀중한 생명과 생활과 미래를 수호하기 위한 최대비상방역전에서 영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미덥고 끌끌한 화선군의, 전투영웅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상초유의 보건위기를 선봉에서 평정하며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과 군민일치의 고귀한 전통을 결사보위한 당중앙별동대원들의 혁혁한 공훈은 방역대전의 승전사와 더불어 조국과 인민의 추억속에 영원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혁명적당군의 피끓는 심장들이 터치는 김정은》, 《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이 천지를 진감하며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필승의 령도가 있기에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리를 심장에 더욱 깊이 새기고 수도방역전에서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린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과 위대한 우리 인민의 안녕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의 혁명군의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