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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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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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장산 - 주소: 중국 심양 - 직업: 교수  등록날자:  2021-09-15    
《기름진 식민지》

《통일의 메아리》 홈페지에 실린 투고 《마를줄 모르는 미국의 돈줄》을 보니 로후된 미국산무기들을 잔뜩 끌어다놓고 허세를 부리고있는 남조선의 가련한 행태가 불쌍하게 안겨온다.

세계가 다 아는바이지만 군통수권도 없는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남조선은 미국산무기구입에서 세계적으로 첫번째이다.

미국의 요구라면 제 속바지도 벗어 섬겨바치는 노복들, 친미에서 두번째자리에 가라고 하면 섭섭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미쳐버리는자들이 바로 남조선의 정치가들이다. 이들이 막대한 국민혈세로 거두어들인 미국산무기라는것은 너무나 로후되고 정비가 어려워 작전운용은 고사하고 유지조차 할수 없는 애물단지들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이들은 얼굴에 해사한 웃음을 짓고 《찰떡같은 <한>미동맹》을 읊조리기에 여념이 없다.

의식상태는 병들다 못해 완전히 부식되여 썩었고 갖춘 장비는 파철, 통수권도 없는 꼭두각시. 이것이 남조선군부의 현실태가 아닌가.

악성전염병으로 국민들이 죽어나가건 말건 아까운 혈세를 미국산 고철무기수입에 마구 탕진하는 남조선을 보고 세인들이 미국의 마를줄 모르는 돈줄, 기름진 식민지라 개탄함은 당연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