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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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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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채벼리 - 주소: 경남도 - 직업: 실업자  등록날자:  2021-09-14    
『음흉한 속심은 뭣으로 감싸나?』

『통일의 메아리』 홈페이지에 실린 기사 『위선자들』을 보니 각종 화려한 말로 청년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허위공약 쏟아내는 권력쟁탈 자들의 역겨운 꼴이 눈앞에 얼른거리는 것 같네요.

『청년일자리확대계획』, 『저출산정책』, 『청년원가주택공급』, 『청년세계여행지원』, 『미래씨앗통장제도』, 『육아휴직확대』…

꼽자면 숨이 다 막혀버리는 이런 화려한 '공약'속에 숨겨진 독사의 이빨과 같은 그네들의 속심은 뭣으로 감싸는 거죠?

아무리 그래도 청년들을 팔아 부당한 이익 챙기려는 여의도의 위정자들은 천하의 거짓말쟁이라는 말 밖에 더 다른 말 못 들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