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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계산 - 주소: 서울 - 직업: 무직  등록날자:  2019-06-12    
열심히 학습중...

 

한기총 전광훈의 미친병세가 말기증상이다.

지난 5일 이 정신병자는 시국선언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 "한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 종북화, 공산화됐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으로 만들어 청와대와 정부 기관까지 점령했다"는 등의 궤변을 하염없이 쏟아냈다.

어느것 하나 온전한 정신과 이성으로는 도저히 들어 줄수가 없는 망언들이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여야 정치권 모두가 강하게 비판한 전광훈에게 자한당만은 입 한번 벙긋 하지 못하고있는 것이다.

국민과 당국, 여당을 상대로 희대의 막말대장정, 막말올림픽을 벌이고 있는 자한당내 모든 선수들, 황교안으로부터 쫄망구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전광훈의 망언을 열심히 학습하는 중이기때문일것이다.

심신을 다바쳐 공부에 열중하는 자한당에게 한가지 훈시하려고 한다.

망언의 최고경지를 걷고있는 전광훈은 간단치 않은 전과자이다.

전교조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낸적이 있고, 2018년 5월엔 19대 대선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기도 했다.

불가분리라고 수련에 고통이 따르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이치인지라...

망언수련에 감옥을 마다하면 톱스타가 될수 없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