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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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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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정의 - 주소: 유럽 - 직업: 동포  등록날자:  2022-12-26    

혈세랑비

남조선의 《통일부》가 그 무슨 《2023년 대북정책추진방향》이라는것을 공개했다.

올 한해 한일이란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키고 대결을 더욱 조장한것으로 해서 《밥통부》, 《대결부》로 지탄받는 처지인지라 혹시나 달라진게 있을가 해서 봤더니 시간만 허비했다.

역시 갈데없는 《밥통부》이다.

력사의 휴지통에 처박힌지 오랜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인 《담대한 구상》, 국제사회와 온 겨레가 허황한 망상으로 락인한 그것을 주어들고 래년에도 공밥만 처먹겠단다.

거기에 《북인권》광대극을 더욱 요란하게 벌리고 그 무슨 《통일문제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다던지…

정말이지 남조선의 《통일부》는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존재, 장애물이다.

명백한건 래년에도 남조선의 막대한 《국민》혈세가 건달군들에게 랑비되게 되였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