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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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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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정목 - 주소: 중국 심양 - 직업: 의사  등록날자:  2022-11-17    

가소로운 추태

윤석열역적패당이 유엔《북인권결의안》조작에 《공동제안자》로 나섰다.

남조선에서는 지금도 로동자들이 생존권을 요구하여, 장애자들은 자유로운 이동권을 요구하여, 녀성들은 녀성의 권리보장을 요구하여 매일과 같이 시위를 벌리고있다.

로동현장에서는 로동자들이 렬악한 환경에서 일하다 목숨을 잃는가하면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은 청년들은 자살의 길에 들어서고있다. 이것이 남조선의 현 인권실태이다.

그런데도 제집안 꼴을 바로잡을 생각은 하지 않고 《북인권결의안》조작에 머리를 들이밀었으니 이 얼마나 가소로운 추태인가.

윤석열역적패당에게 한마디 훈시하건대 여기저기 돌아치며 주제넘게 놀아대지 말고 제집안의 처참한 인권실태부터 바로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