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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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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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한명산 - 주소: 말레이시아 꼬따끼나발루 - 직업: 항만기술자  등록날자:  2022-11-13    

《군주민수》

《군주민수》란 민중은 물이요 권력자는 배라는 뜻으로서 물의 힘으로 배를 띄우지만 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금 남조선에서 《민생》위기에 전쟁공포증까지 만연하여 윤석열《정권》에 대한 민중의 원성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금의 조선반도는 윤석열《정권》의 반공화국대결정책과 거듭되는 남조선미국일본련합군사훈련과 남조선군단독의 군사훈련때문에 전쟁위기에 직면해있다. 《국민만 보고 가겠다.》던 윤석열은 미국에 아부굴종하고 일본에 끌려다니고있다. 특히나 령락된 사람들, 불안에 떠는 사람들을 외면한채 제 리속을 위해 자국우선주의를 추구하는 미국에 모든것을 다 섬겨바치고있다.

윤석열《정권》의 역겨운 행실에 신물이 날대로 난 남조선각계가 련이어 규탄집회, 기자회견을 열고 단죄하고있다. 12월초에는 민중총궐기대회도 있다고 한다.

세차게 파도치는 물결처럼 느껴진다.

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의 처참한 말로를 2016년을 특징짓는 4자성구로 《군주민수》를 꼽았댔다.

지금의 상황으로 볼 때 2022년을 특징짓는 4자성구도 그것이 합당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