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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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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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등대 - 주소: 독일 베를린 - 직업: 문학가  등록날자:  2022-11-13    

통분함을 금할수 없다

유엔이 도꾜에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한 정부급에서의 공식사죄와 가해자처벌을 또다시 요구했다. 그 구체적내용을 보면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하여 가해자를 엄벌하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충분히 배상하며 력사교과서 등을 통해 일본의 과거범죄사를 알려주고 통절하게 반성하게 하는것과 함께 력사적사실을 부정하는 모든 시도를 금지하는것이다.

유엔이 일본에 사죄와 배상, 가해자처벌을 요구하던 그 무렵 일본해상《자위대》의 《관함식》에 참가한 남조선해군은 지난 세기 일본이 침략전쟁을 감행할 때 사용했던 《욱일기》를 향해 경례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일본은 이 장면을 전세계에 보도함으로써 저들의 군국주의부활을 알리는 한편 윤석열 《정권》이 군사대국화, 재침에 힘을 쏟는 기시다정권에 아부굴종하는 친일파《정권》임을 보여주었다.

조선민족의 천년숙적이고 피맺힌 원한을 남긴 일본에 머리통을 조아린다는게 말이 되는가. 통분함을 금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