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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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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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정명호 - 주소: 유럽 - 직업: 전문가  등록날자:  2022-10-11    

얼간망둥이

미국의 옷섶에 매달려 《확장억제력》제공을 구걸하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대세가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라 해야 할것이다.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를 좌우지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하물며 상전도 공화국의 위력앞에 골머리를 앓고있는데 시대착오적인 환각에 사로잡혀 《확장억제력》제공을 애걸하는 윤석열패당의 망동은 무지의 극치이다.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미련한 짓을 하는 윤석열패당이 정말이지 가소롭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