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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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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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심 유 - 주소: 장춘시 - 직업: 동포  등록날자:  2022-10-09    

속담그른데 없다

남조선의 윤석열이 예견한바대로 해외행각때 또 개망신했다고 한다.

조금만 움직여도 소란스럽고 손대기만 하면 몽땅 부서진다는 소문 그른데 없다.

돌이킬수 없는 외교사고를 내고 구구한 변명으로 땀빼는 윤가네를 보니 참 가련하기 그지없다.

지지률만 떨어지는줄 알았는데 세계앞에서도 몰리는 바보《대통령》인걸 이제야 똑똑히 알았다.

속담 그른데 없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라고 안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