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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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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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차진성 - 주소: 중국-베이징 - 직업: 연구생  등록날자:  2022-10-09    

철면피한 대결광

반공화국대결책동에 환장한 윤석열패당이 이제는 《북인권》소동에 광분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이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의 실상을 더욱 부각시킨다는것을 모른다는데 역적패당의 비극이 있다.

실업자는 날로 늘어나고 물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아 남조선의 도처에서 항의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물란리로 사람이 피해를 당하건 말건 개의치 않고 제 낯내기를 하려고 《비가 왔으면…》하고 히히닥거린자들이, 자살과 빈곤 그리고 로동재해에서도 《세계 1위》라는 오명을 들쓰고있는자들이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저들의 개주제는 덮어두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으니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철면피하기 그지없는 대결광이다.

이따위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오히려 저들의 목줄을 더욱 조이는 또 하나의 올가미로 된다는것을 역적패당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