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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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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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문 명 - 주소: 베이징시 - 직업: 동포  등록날자:  2022-10-07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탄핵》시위가 예상외로 크게 전개되고있다고 한다.

각계층의 남녀로소 모두가 떨쳐나 이대로는 더는 못참겠다고 반윤석열투쟁에 합세하고있다.

남조선의 력대《대통령》들치고 윤가처럼 시작부터 《탄핵》소리를 듣는 《대통령》은 처음인것 같다.

아무래도 윤가는 민심의 《탄핵》을 도저히 피할길이 없을것 같다.

그만큼 윤가가 지은 죄가 크기때문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윤가의 《권세》도 오래가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