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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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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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문명 - 주소: 베이징시 - 직업: 동포교수  등록날자:  2022-10-06    

《을사5적》과 윤석열

남조선의 윤석열이 《국익》을 위한다고 하면서 여전히 굴욕적인 친일외교에로 나가고있다. 구차하고 비굴한 윤가의 《외교》는 정말 눈뜨고 봐주지 못하겠다. 과거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끼친 천인공노할 죄악을 현대에 와서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는것은 조선민족이라면 누구나 다 주장하는 일치한 견해이다.

아무리 외교라고 해도 죄를 지은 범죄자에게 사과와 배상을 받아낼 대신 오히려 머리를 수그리며 낮추 붙는것은 비굴한 추태이고 민족의 수치이다. 민족적분노로 하여 피가 거꾸로 흐른다. 윤석열, 그 인간의 몸뚱이에 정말 조선민족의 피가 흐르긴 흐르는가.

만일 윤석열이 리완용과 동시대에 태여났다면 분명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5적》-치욕의 명단속에 당당히 올랐을것이며 매국역적 리완용의 이름 썩 앞에 윤석열의 이름이 놓였을거라고 나는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