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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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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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최강 - 주소: 베이징시 - 직업: 동포상공인  등록날자:  2022-09-27    
어처구니없다

남조선의 부산에 사는 나의 4촌형네가 이번 태풍에 피해가 크다고 한다.

가뜩이나 생활고에 시달리던 형이였는데… 거기에 자연재해까지 겹쳤으니 정말 속이 상한다.

때맞춰 윤석열이 태풍피해현장을 찾아 《민생을 위한 걸음》, 《민생과의 소통》을 약속했다고 한다.

헌데 예전처럼 말로만 끝나려는지 아직 아무런 대책도 없다고 한다. 또 속히웠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뒤의 이야기가 더 어처구니 없다.

뭐, 윤가가 뚱딴지같이 8 000만US$짜리 새《영빈관》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말 머리에 단단히 이상이 생긴 미친놈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