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청취자마당 -> 이름: 광명 - 주소: 베이징 - 직업: 류학생  등록날자:  2022-09-26    
스스로 멸망의 함정을 파는 어리석은 짓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과 대결하고 전쟁기운을 고취할수 있는것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것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얼마전 괴뢰들이 《제72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이라는것을 벌려놓은것만 봐도 그렇다.

괴뢰들이 이번에도 인천상륙작전을 《승리》로 묘사하며 《기념식》놀음을 벌려놓았는데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어야 한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은 정치군사적, 도덕적대참패로 력사에 명백히 기록되여있다.

당시 월미도에서 수적으로, 무장장비로 대상도 안되였던 우리 인민군대 한개 해안포중대에 맥아더가 어떻게 홍찌를 갈겼는지 그래 윤석열역적패당은 모른단 말인가.

세상이 다 아는 인천에서의 패전을 어떻게 하나 《승리》로 광고해보려고 별의별 궁상스러운 놀음을 다 벌리는 윤석열패당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바로 괴뢰군사병들과 주민들에게 반공화국적대의식과 북침전쟁열을 불어넣으려는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윤석열패당의 망동은 가련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제얼굴에 침뱉는 못난이의 지랄발광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지난 조선전쟁에서 저들이 당한 대참패를 가리우고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새 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멸망의 함정을 파는 어리석은 짓으로 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