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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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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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김자룡 - 주소: 베이징시 - 직업: 동포교수  등록날자:  2022-09-24    
《윤석열식 외교》

최근 윤석열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윤석열은 《안미경미》라는 제딴의 실현불가능한 구호를 내들고 이른바 《철저한 안보》와 《경제살리기》에 정신팔려 있다.

바로 이런 《윤석열식 외교》가 상전으로부터 뒤통수를 얻어맞았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중국도 윤가에게 거센 압력을 가하고 있다.

윤석열은 대국들짬에 끼워 숨도 크게 쉬지 못하고 앞이 캄캄해 있다.

한마디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 신세, 범의 꼬리를 쥐고 놓지도 어쩌지도 못하는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

지금 남조선과 세계여론은 《윤석열식 외교》는 무지와 무능, 비굴의 상징이라고 하면서 윤가의 답답한 처지를 조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