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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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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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공정 - 주소: 심양 - 직업: 평론가  등록날자:  2022-09-13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더니?

요즘 남조선의 윤석열이 검찰과 경찰을 총동원하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정치보복의 도수를 점점 높이고있습니다.

윤석열이 김건희와 관련한 사건들은 줄줄이 불송치 또는 무혐의로 처분하면서 야당대표의 정치적발언을 문제삼아 허위사실류표라며 사법적판단에 넘기겠다니 이것은 정치보복과 야당탄압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안되는 처사입니다.

《대선》때까지만 해도 윤석열이 자기의 사전에 《정치보복》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했지만 이것은 모두 민심기만용 거짓말이였던것입니다.

아마 야당대표의 정치적인기가 계속 오르면서 다음기 유력한 《대선후보》로서의 지위를 고수하고있으니 윤석열은 저들의 《정권》유지와 《국정안정》,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서 그를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판단한듯 합니다.

평생 배운것이 칼잡이, 사람잡이뿐인 윤석열에게 야당대표를 정치적으로 매장해버리는것쯤은 별로 힘든 일이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민생이야 어찌되든 상관없이 한사코 정치보복에만 매달리는 윤석열이 민심의 버림을 받아 심판을 받을 날도 이제 머지 않아 꼭 오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