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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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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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매화 - 주소: 서울 - 직업: 회원  등록날자:  2022-09-12    
제 코도 못씻고...

윤석열정부가 제 코도 못 씻는 주제에 ‘북인권’을 떠드는 것이 참으로 억이 막힌다.

성폭행, 장애인박대를 비롯하여 이러저리한 인권침해는 여전히 계속되고 이로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들이 부지기수인데 제 집안의 인권문제는 전혀 보려고 하지 않고, 심지어 차후대책조차 못하는 주제에 ‘북인권’을 논한다니 말이 돼냐?

니들은 북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북은 망한민국과 같은 "너 아니면 나"가 아니라 서로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다 같이 나누며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사는 화목한 사회이다. 그래서 우리 국민만이 아닌 국제사회가 북을 동경하고 있는 것이다.

헌데 이를 모를리 없는 당국자들이 북인권재단설립을 떠들고 국민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쓰레기같은 탈북자들까지 만나 '북인권개선'을 운운하니 목적이 과연 무엇이냐. 이런 꼼수로는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 못나.

진짜 인권유린자, 범죄자는 다름아닌 윤석열정부 너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