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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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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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철침 - 주소: 대구 - 직업: 자영업  등록날자:  2022-09-11    
분노가 치솟는다

윤석열이 저만 살겠다고 경호비 예산을 193억 원이나 더 늘였다.

취임하자 마자 대통령실 용산 이전으로 수백억 원의 국민혈세 탕진하더니, 이번에는 경호 비용을 더 끌어 올렸다.

가계빚 때문에 국민들이 허리띠 졸라매야 할 것 같다고 역설하던 때가 언제인데, 저는 국민들이 꼬박꼬박 벌어 바친 세금을 눈 한번 깜빡하지 않고 펑펑 쓰고 있다.

그 돈이면 지하에서 사는 국민 수백 명 정도는 지상으로 올라와 살 수도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국민은 고통속에 죽어가는데 몇푼어치의 제 목숨 부지를 위해 막대한 혈세 투입하는 윤석열.

생각할수록 분노가 치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