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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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espresso - 주소: 경기도 - 직업: 국민대 재학생  등록날자:  2022-09-11    
김건희는 도둑이다

교수·학술단체들이 김건희의 국민대 논문을 자체 검증한 뒤 “이론의 여지 없이 모든 논문이 표절의 집합체”라고 판단했다.

국민대 재학생으로서 건희때문에 언론에서 학교 이름 계속 거론되는 게 쪽팔린다.

초등학생 시험지도 아니고 고등지식을 요구하는 박사논문인데, 김건희가 누가 봐도 표절인 내용을 지록위마 하듯 표절이 아니라고 하니 황당하다.

수준 미달의 논문 몇 편으로 사회를 뒤흔들고, 연구윤리를 무너뜨리고, 국민대를 부끄럽게 하고도 남편인 윤씨를 믿고 이 문제를 덮으려고만 하는 김건희와 권력의 눈치보기에 바쁜 교육부, 그리고 국민대 교수진의 행태에 자괴감이 든다.

특히 국민대 교수회의 김건희 논문 재검토 불가 결정은 살아 있는 권력에 무릎을 꿇고 재학생과 12만 동문을 저버리는 수치스러운 짓이다.

한마디로 영부인 행세를 하고 있는 김건희는 남의 논문을 가로챈 도둑이다.

김건희와 그를 싸고도는 윤석열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