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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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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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노아 - 주소: 부산 - 직업: 기업인  등록날자:  2022-09-05    
친미의 댓가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서명함에 따라 정부가 뒤통수를 맞았다.

윤 정부가 미국에 한방망이 얻어 맞고서야 뒷북치며 정부 합동대표단을 보냈지만 결과는 빈손 이다.

11월 중간선거를 치르어야 할 바이든 행정부가 정부의 ‘우려표명’ 같은 것에 움직일리 만무하다.

결국 윤이 당선 이후 제일 먼저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정책협의단’을 파하는 등 국민혈세까지 섬겨바치며 ‘동맹강화’에 힘을 쏟았지만 돌아온 건 무시와 냉대 뿐 이다.

이게 윤 정부가 친미의 길을 열심히 걸은 댓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