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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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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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임나영 - 주소: 부산시 - 직업: 노동자  등록날자:  2022-09-04    
제코나 씻으시지…

윤이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 것을 벌여 놓고 북인권을 바로잡는다 고 야단이 란다.

언제 그럴새가 있냐. 피폐된 민생의 피타는 절규, 서민들의 외침을 듣느냐.

‘우리에게 진정한 인권을 달라. 윤정권하에 노동자는 굶어죽을 자유, 일하다 산재로 죽을 자유 만 있다.’

윤아! 제 집일이 엉망인 데 누구 걱정 하냐. 제코나 씻고 잠자코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