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청취자마당 -> 이름: 김세연 - 주소: 서울 - 직업: 대학생  등록날자:  2022-09-03    
사라지는 게 옳은 처사

역대로 정치권은 청년층을 저들의 거수기로, 이용물로 취급해왔다.

윤석열도 그러하다.

그가 당선되어 청년들에겐 나아진 삶이란 하나도 없고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고립만 더해졌다.

윤의 ‘공정과 상식’은 오직 건희와 측근들을 위한 것이었고, 청년들을 위한다던 ‘생활밀착형 공약’들은 하늘로 날아가고, ‘청년정치참여 공약’은 청년들에 대한 고립과 배척으로 이어졌다.

이제는 윤석열에 대한 실망, 격노만 가득하고, 그 이름조차 듣기 역겨울 지경이다.

우리가 이런 저질적이고 무능한 윤가를 믿고 5년이란 세월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앞이 보이지 않는다.

윤석열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을 이는 하나도 없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정치인은 설 자리가 없다. 윤석열은 하루빨리 사라지는 게 옳은 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