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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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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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유 진 - 주소: 서울시 - 직업: 교원  등록날자:  2022-08-30    
정치나 새나

밑도 끝도 없이 내놓은 윤의 '담대한 구상'이 휴지장이 되어버렸다.

동족은 둘도 없는 적이라 외쳐댔고 숙적들과는 동맹강화를 부르짖었으며

거기에 10년전에 나오자 마자 쓰레기통에 버려 진 '비핵 개방 3000'을 개량해서 '담대한 구상'이라 포장해 들고 나왔으니

된욕벌이는 골백 번 당연하지.

구린 것을 아무리 꽃보자기로 싼다 고 향기 풍기겠냐…

떡 주겠는지 상관 않고 김치국부터 마시는 윤이야 말로 갈데없 는 엄청돌머리!

윤! 권컨대 정치나 새나 앉을자리 설자리 찾는 법부터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