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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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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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서민 - 주소: 서울 강남구 - 직업: 노동자  등록날자:  2022-08-29    
국힘에게는 수해가 아니라 수익

수해가 나면 국민만 눈물나고 국힘은 수익 난다.

사진 잘 나오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는 국힘, 수해상황을 홍보수단으로 삼는 추악한 자들.

국민의 고통을 저들의 정략실현에 악용하는 국힘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적폐 무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