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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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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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현미경 - 주소: 서울시 - 직업: 촛불  등록날자:  2022-08-26    
악몽의 100일

윤석열이 임기 100일동안 해놓은 게 대체 무엇이냐?

경제, 민생은 수렁탕에 몰아 넣고 정치보복에 검찰공화국 부활시키고 상전의 바지가랭이 붙들고 대북군사적 공조 구걸하고.

악몽의 100일이었다. 더이상 방관하고 살 수가 없음을 깨우쳐준 100일이었다.

100일인 게 다행이다.

이제 5년은 그렇게 살 수 없다.

하루라도 빨리 윤가의 독재통치 갈아엎는 것이 유일한 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