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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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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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차영미 - 주소: 대구시 - 직업: 노동자  등록날자:  2022-08-26    
꼭 같은 것들

니들 믿고 어찌 사노.

국민이 아파 하는 침수현장 나와 희희락락 거리며 사진포즈 잡았다 지…

뭐?! 사진 잘 나오게 비 좀 오면 좋겠다 고…

개 한테 물려 피를 철철 흘리는 사람에게 개가 아프게 뭅디까한다 더니 니들은 분명 머리가 텅 빈 푼수막말제조원들,

꼭 뒤서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

민생피폐엔 관심 없고 빈말로 만 정치하는 윤이나 니들이나 신통히도 꼭 같은 것들 오물장에 내버려도 아깝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