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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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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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불기둥 - 주소: 진도 - 직업: 자영업  등록날자:  2022-08-25    
당장 꺼져버려...

지금도 생생히 떠오른다. "세월"호침몰로 어린 자식들을 잃은 피해자가족들은 물론 모든 국민들이 슬픔에 잠겨있던 때에 장관이라는 사람이 현장에 내려 가 위로는 커녕 옆에서 울고 불고하건, 기절하건 거들떠보지 않고 즉석국수를 게걸스럽게 먹어 물의를 일으켰던 사실이…

그때 그 보수들이 이번엔 수해복구장에서 저들의 ‘자원봉사’모습이 사진에 잘 나오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늘에 대고 빌었어.

개탄스럽고 분이 치미는 행태가 아니냐고.

탄핵을 겪고도 보수는 정말로 변하지 않았어. 아니 보수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 수가 없어.

그들의 눈엔 국민들이 개, 돼지로 밖엔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이야.

국민이 당하는 호우피해마저도 '사진 쇼' 벌이며 저들의 정략목적에 이용하는 보수야말로 민폐다.

보수정권은 국민의 눈앞에서 당장 꺼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