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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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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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아우성 - 주소: 서울시 - 직업: 취업자  등록날자:  2022-08-24    
입덕에 망한다

입덕에 망한다는 말 국힘 의원님들에게 딱 맞는 말이죠.

소위 자원봉사자라 피해지역을 싸다녔 건만 쏟아내는 말들은 너무 어이없다.

'사진 잘 나오게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우리 지역은 비가 이쁘게 와서 괜찮다’ …

폭우에 삶의 터전은 물론 생명까지 송두리째 빼앗긴 서민들의 피해현장에서 이런 망언들이 터져나오니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상처받은 국민에게 재뿌리는 국힘이야말로 정말 쓰레기집단, 망언집단이야.

국힘이 썩어지는 날 진짜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