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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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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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강타 - 주소: 서울 - 직업: 대학생  등록날자:  2022-08-24    
낯뜨거운 짓거리

국민의힘이 윤 의 취임 100일을 맞아 당 정책위원회 차원의 백서를 마련했다.

그리고는 윤 정부의 100일은 국정운영의 성공 골든타임이었다며 홍보하고 나섰다.

하지만 국민의 눈에 비낀 윤 정부의 100일은 무능과 무식, 오만과 불통으로 민생을 벼랑끝에 내몰고 인사참사, 경제위기를 몰아온 100일이었다.

한마디로 빵점짜리 국정운영 이다.

근데도 국정운영 성공 골든타임을 들먹이는 건 낯뜨거운 짓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