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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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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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노인배 - 주소: 충남 - 직업: 화전민  등록날자:  2022-08-23    
민심은 천심

지금 검찰, 국정원, 경찰 등 공안기관들을 ‘친정체제’로 구축해놓은 윤석열의 작태를 보니 마치도 박정희를 보는듯 하다.

‘유신체제’를 조작하고 사상 유례없는 폭압통치를 실시하면서 온 전역을 파쇼의 난무장, 인권과 민주의 무덤으로 전락시킨 박정희역도.

역도의 그 전철을 윤석열이 그대로 답습하려함에 억이 막히고 소름이 끼쳐온다.

배운것이란 사람잡이 밖에 없는 윤석열이 장악한 공안기관들을 통해 민주세력은 물론 저들의 정치적 반대파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리라는 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그 것은 민의를 저버리고 대세에 역행해 온 자들의 운명이 항상 비참했다는 것이다.

윤석열이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쳐도 이미 기울어진 운명이야 어찌 건질 수 있겠는가.

민심은 천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