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청취자마당 -> 이름: 노진현 - 주소: 부산 해운대구 - 직업: 노동자  등록날자:  2022-08-23    
이젠 석열이 그림자도 싫다

선거땐 뭘 모르고 표를 주었는데 정작 석열이 당선되자 부터는 생존이 이전보다 더 힘들어졌다.

김건희가 무당술로 수렴청정하는가 하면 ‘대통령’이 말려든 국힘내부 싸움이 끝이 없고 ‘과학방역’, ‘민간주도의 혁신성장’같은 겉치레들 땜에 ‘3고사태’는 더 악화되어 국민의 삶은 말그대로 개나 돼지로 전락됐다.

이게 모두 석열을 ‘대통령’으로 찍어준 우리 모두의 자업자득이다.

이젠 그림자조차 꼴 보기 싫은 석열이 권좌에서 들어내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