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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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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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전영길 - 주소: 대전 - 직업: 반일회원  등록날자:  2022-08-22    
심판을 면치 못해!

머리꼭뒤에 부은 물 발뒤꿈치로 흐른다더니 정진석에게 꼭 어울리는 말이다.

윤석열이 "8.15경축사"를 통해 한일관계개선을 주문하자 유독 정진석만이 한일쌍방은 공동체, 동반자라고 극구 찬양하며 윤석열의 구상이 실현될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전거절과 박대를 당하면서도 삼복철 비지땀을 흘리며 어떻게 하나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해보려는 윤석열과 그를 비호두둔 하는 정진석은 그야말로 친일사대에 쩌든 쓸개빠진 작자들이다.

세월이 열백번 흐르고 세대가 변한다 한들 어찌 일제의 과거죄악을 잊을 수 있겠는가.

반성을 모르고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는 일본과 '공동체', '동반자'라 함은 일제에 대한 원한으로 분노의 치를 떠는 우리 민족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친일매국으로 연명하려는 윤석열 정권은 민족의 심판을 면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