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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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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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일침 - 주소: 서울 성북구 - 직업: 자영업  등록날자:  2022-08-21    
이유있는 반대

윤석열이 미국과 대규모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벌여놓았다.

그런데 말이 ‘자유의 방패’이지 그것은 명백히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 소동이다.

연례적이라고, 방어적 성격의 연습이라고 아무리 설파해도 엄연한 전쟁연습이다.

이 군사연습에 미군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무력이 동원되고, 그로 인해 국민들은 또다시 밤잠을 못자게 되었다.

그러지 않아도 장마철 물난리로 국민들 피해가 엄청나고 고생도 많은데, 때없이 벌이는 당국의 전쟁연습소동으로 국민의 불안과 공포는 더욱 배가되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과 군 당국은 국민의 이 요구를 묵살하고 오로지 동족을 반대하는 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고저 한다.

이제 이 땅에서 전쟁이 터지면 재난은 우리 국민들 몫이다.

이것이 바로,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은 국민이 지금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