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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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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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현미경 - 주소: 서울시 - 직업: 의사  등록날자:  2022-08-21    
현명한 처사

윤에겐 꿈같은 100일이었다.

허나 국민에겐 고통의 100일이었다.

민생위기, 경제위기, 안보위기, 외교위기 몰아 온 그 100일에 국민은 엄청 열 받았다.

윤이 장난 삼아 하는 짓거리 국민에겐 운명문제다.

하나 보면 열 알 듯 집권 100일이 앞으로의 5년이다. 생각 만 해봐도 너무 지겹다.

윤석열! 자기 잘 알고 권좌에서 이제 그만 하야 하라! 그게 가장 현명한 처사 아닐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