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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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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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지킴이 - 주소: 강원 - 직업: 어업  등록날자:  2022-08-20    
괴담이설

윤 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또다시 친일 망언을 쏟아 냈다.

그의 논리는 과거에 노예살이를 강요했던 일본이 이젠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며 관계개선을 향해 나갈 때 과거사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얼빠진 친일 망언이다.

일본은 아직도 뻔뻔하게 과거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외면하고 영토강탈야욕을 실현할 기회만을 호시탐탐 엿보고 있다.

이것만 봐도 원수는 절대 벗이 될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런 일본을 이웃으로 섬기고 관계개선 운운하며 민족의 이익을 팔어먹는 윤 의 친일 망언이야말로 괴담이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