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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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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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정의 - 주소: 심양 - 직업: 기업인  등록날자:  2022-08-20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요즘 조선반도정세를 보면 불안감을 금할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미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다.

여기에 각종 대규모 전쟁연습들은 또 얼마나 많이 벌어지고있는가.

《북에 대한 적대적의도가 없다》는 궤변이 완전한 위선이고 기만이라는것이 또 한번 실증되는 계기이다.

현실은 조선반도 긴장격화와 평화파괴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임을 명백히 폭로해주고있다.

호전광들은 저들의 무모함으로 해서 초래된 엄중한 위기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