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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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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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쓴소리 - 주소: 서울 - 직업: 민심  등록날자:  2022-08-19    
솔직한 심경

국민의힘의 민낯이 또다시 드러났다.

얼마전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의 한 수해 복구 현장에서 봉사 활동 중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는 망언을 쏟아냈다.

이는 호우 피해로 집과 재산을 잃은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며 국민의힘이 벌인 수해현장 봉사활동이 ‘보여주기식’이라는 걸 여실히 보여준다.

예나 지금이나 민생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욕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을 이용해먹는 것이 바로 국민의힘이다.

그러니 김성원의 망언은 국민의힘의 솔직한 심경을 대변한 것이라고 해야 마땅하다.